흰토끼 안내자가 흩어진 이야기 조각을 따라 새로운 이야기의 입구로 향하는 모습

화이트래빗오리진

세상의 모든 스토리를 모읍니다.

화이트래빗오리진은 콘텐츠와 스토리의 발견, 연결, 축적을 돕는 제품을 만듭니다.

Our first product

S2tory

shorts to story

짧게 흩어진 콘텐츠의 순간을 발견하고, 사람과 맥락을 더해 오래 남는 이야기로 연결하는 스토리 아카이브입니다.

s2tory.com 방문하기
콘텐츠의 순간들이 발견되고 맥락을 따라 연결되어 하나의 스토리 아카이브로 축적되는 과정
Moment → Context → Story

순간이 이야기가 되는 흐름

  1. 01

    발견

    빠르게 흘러가는 콘텐츠 속에서 다시 볼 가치가 있는 순간을 발견합니다.

  2. 02

    연결

    각각의 순간에 사람과 맥락을 더해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합니다.

  3. 03

    축적

    사라지기 쉬운 기록이 오래 남아 다음 이야기의 시작이 되도록 축적합니다.

다음 이야기의 시작으로 안내합니다.

새로운 세계로 이끄는 흰토끼와 이야기의 시작을 뜻하는 Origin을 합친 이름입니다.

화이트래빗오리진은 한 가지 형식이나 플랫폼에 머물지 않습니다. 발견되지 않은 이야기를 찾고, 서로 연결하고, 오래 남길 수 있는 여러 제품을 만들어 갑니다. S2tory는 그 첫 번째 시작입니다.